110m벼랑에 설치된 의자, ‘도대체 어떻게 설치한 거야?’

입력 2013-10-21 19: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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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

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가 화제를 낳았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어떤 남성이 벼랑에 설치된 의자에 누워 경치를 구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국의 디자이너 겸 암벽 등반가인 이 사내는 미국 유타주의 록캐년 절벽에 의자를 설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자는 지금은 제거됐으며, 이 디자이너의 창고에 있다고 알려졌다. 의자는 인터넷 경매로 판매될 계획이라고 전해졌다.

‘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 무섭다”, “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 경치는 대단하네”, “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 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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