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 응답 1994 오디션 고백, “떨어진 이유는?”

입력 2013-12-05 13:11:26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산들 응답 1994 오디션 고백

그룹 B1A4 멤버 산들이 ‘응답하라 1994’ 오디션에 탈락한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최민수, 씨스타 효린, 언터쳐블 슬리피 B1A4 산들이 출연한 가운데 ‘강 약 중강 약’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산들에게 사투리 억양이 나오자 MC들은 그에게 “혹시 ‘응답하라 1994’에서 섭외 요청이 오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산들은 “내 고향은 부산 다대포다. 오디션을 봤다. 그런데 경상도 캐릭터는 이미 다 뽑았다고 하더라”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어 “충청도 사투리도 잘하는데 충청도 캐릭터 얘기는 안 물어보더라”라며 충청도 사투리를 구사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같은 그룹 멤버인 바로가 극 중 충청도 출신인 빙그레 역을 맡아 열연 중이기에 이 같은 질문이 나온 것.

‘산들 응답 1994 오디션’ 소식에 누리꾼들은 “산들 응답 1994 오디션 털어진 거야?” “산들 응답 1994 오디션 정말 아쉽다” “산들 응답 1994 오디션 비화 재미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