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선배가수 2NE1 지원사격…월드 투어 콘서트 축하무대

입력 2014-03-02 19: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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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소속가수 위너가 2NE1 월드투어 코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해 지원사격했다.

위너는 2일 열린 2NE1의 두 번째 월드투어콘서트 ‘ALL OR NOTHING’ 무대에 올랐다.

이날 2NE1 콘서트 중간 무대에 오른 위너는 ‘저스트 언아더 보이(Just another boy)’와 ‘고업(Go up)’ 두곡을 불러 관객들의 뜨거운 함성을 이끌어냈다.

위너 리더 강승윤은 “2NE1 월드투어 첫 게스트로 초대돼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멤버 이승훈은 “2NE1 선배님들 너무 멋있다. 우리도 열심히해서 선배님들 같은 가수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NE1은 3월 1일과 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핌픽공원 SK 핸드볼 경기장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콘서트 ‘ALL OR NOTHING’를 열고 6000여명의 국내외 팬들과 만났다.

동아닷컴 정준화 기자 jjh@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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