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JTBC 앵커, 고개 들지 못하고 눈물…“시청자도 울었다”

입력 2014-04-21 23:35: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손석희. 사진출처|JTBC 뉴스9 방송캡처

손석희 JTBC 앵커, 고개 들지 못하고 눈물…“시청자도 울었다”

손석희 JTBC 앵커가 방송 도중 눈물을 보였다.

21일 오후 9시에 방송된 JTBC ‘뉴스 9’에서 손석희는 “실종자 가족 대표와 전화연결을 하려 했으나 불가하게 됐다”고 전햇다.

손석희는 전화연결을 하려던 가족의 딸 시신이 발견돼 연결을 하지 못하게 됐다고 전하며 갑자기 눈물을 삼키며 말을 잇지 못했다.

한편 손석희의 눈물에 누리꾼들은 “손석희 모습에 나도 울겠네” “손석희 눈물, 너무 슬퍼서 방송 멘트 하기 힘들었겠지” "“손석희씨가 울컥했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