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의 연인. 사진출처|영상캡처

트로트의 연인. 사진출처|영상캡처


‘트로트의 연인’ 티저…정은지-지현우, 9살 나이 차 훌쩍 ‘특급 케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티저 영상이 화제다.

10일 공개된 ‘트로트의 연인’ 티저에는 주연배우 정은지(20)와 지현우(29)의 열연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정은지가 직접 부른 ‘님과 함께’를 배경 음악으로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를 펼치고 있다. 복고풍의 의상과 톡톡 튀는 연출이 깨알 재미를 선사한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트로트의 연인 티저, 특급 케미” “트로트의 연인 티저, 귀여운 정은지” “트로트의 연인 티저,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로트의 연인’은 긍정녀 최춘희(정은지)가 안하무인 슈퍼스타 뮤지션 장현준(지현우)을 만난 후 트로트 퀸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빅맨’ 후속으로 23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