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지방에 국지성호우가 내린 1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고가도로에서 차량들이 전조등을 켜고 운행하고 있다.

이날 오후 3시경 서울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는 굵은 우박이 쏟아졌다. 낮시간임에도 서울 시내는 우박으로 인해 밤처럼 어두웠다.

갑작스런 우박으로 서울 시내는 한산한 모습이다. 12일까지 천둥 번개와 우박이 이어질 전망이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