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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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축구 대표팀의 미드필더 사미 케디라(레알 마드리드)가 12일(한국시간) 브라질 산투안드레에서 열린 팀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독일은 17일 오전 1시 포르투갈과 2014 브라질 월드컵 G조 첫 경기를 치른다.

‘독일’ 축구팬들은 “우승후보지” “응원할게요” “전차군단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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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