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를 앞둔 신인그룹 헤일로가 마지막 멤버들을 공개했다.

18일 데뷔를 앞둔 6인조 신인 보이 그룹 헤일로의 소속사 아인홀딩스는 마지막 멤버 디노와 윤동의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다섯 번째로 공개된 멤버 디노는 헤일로의 맏형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으며 뛰어난 가창력의 메인보컬로 찬사를 받아 온 그는 오랜 연습생 시절을 겪은 만큼 뛰어난 가창력과 실력을 겸비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또한 95년생으로 그룹에 막내 윤동은 패션센스까지 돋보이는 스타일리쉬한 멤버로 공개된 사진에서 나이답지 않은 카리스마를 뽐냈으며 특히 매력적인 보이스의 랩퍼로 “항상 열정을 잊지 않는 헤일로의 멤버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지난 7일 2014드림 콘서트에서 루키 특별 무대를 통해 깜짝 무대를 선보인 헤일로는 사전적 의미로 후광을 뜻하는 단어로 “언제 어느 곳에 존재해도 후광이 나는 아이돌”이라는 뜻과 “6명이 모여 완벽한 빛을 내는 그룹”이라는 2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데뷔 전부터 네티즌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헤일로는 오는 6월 말 데뷔를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정준화 기자 jj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