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 계’ 탕웨이 실제모델 이쯤되면 판박이? ‘소름 끼쳐’

입력 2014-08-07 15: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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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계 탕웨이 실제모델’

‘색, 계’ 탕웨이 실제모델 이쯤되면 판박이? ‘소름 끼쳐’

영화 ‘색, 계’의 실제 모델과 배우 탕웨이의 영화 속 모습이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해 이목을 끌고 있다.

영화 ‘색, 계’에서 조형과 미술 디자인을 담당한 피아오루어무 감독은 6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 계정을 통해 “영화 '색, 계'의 실제 모델입니다. 영화 속 왕치아즈(탕웨이 역)는 이 오래된 사진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실제 모델은 창가의 한 테이블에서 커피를 마시는 모습이다. 특히 모자를 쓴 헤어스타일과 손짓은 영화 속 탕웨이의 모습과 매우 흡사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2007년 개봉한 영황 ‘색, 계’에서 탕웨이는 적을 사랑하는 깊이있는 내면 연기와 배우 양조위와의 파격적인 정사신으로 전 세계 영화팬들의 주목을 받았던 작품이다.

누리꾼들은 “탕웨이 실제모델 싱크로율 대박”, “탕웨이 실제모델 놀랍다”, “탕웨이 실제모델 판박이”, “탕웨이 실제모델 이럴수가”, “탕웨이 실제모델 엄청나게 닮았네”, “탕웨이 실제모델 헉”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탕웨이 실제모델’ 피아오루어무 감독 웨이보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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