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학창시절 사진… 변함없는 모습에 “깜놀!”

입력 2014-08-28 2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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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학창시절 사진… 변함없는 모습에 “깜놀!”

이국주의 학창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열대야 특집으로 god의 박준형, 데니안, 손호영과 김제동, 류승수, 홍진영, 이국주, 김원준, 남창희가 출연했다.

이날 'god 육아일기' 재민이 얘기를 나누던 도중 유재석은 홍진영과 이국주에게 "2000년에 몇 살이었냐?"라고 묻자 홍진영은 고1, 이국주는 중3이라고 털어놨다.

특히 이국주는 "그때가 가장 예뻤을 때다"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때 남창희가 "졸업사진을 봤는데 모두 똑같았다"며 "한 얼굴이 계속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증거사진 속 이국주는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이 그대로 담겼는데 외모의 변화가 없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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