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생일파티도 요란… 비키니 미녀들과 ‘후끈’

입력 2015-03-07 1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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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생일파티도 요란… 비키니 미녀들과 ‘후끈’

팝스터 저스틴 비버의 생일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지난 1일(현지시각) 마이애미 인근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미녀들과 비키니 생일파티를 즐기는 저스틴 비버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상의를 탈의한 채 선베드에 누워 미녀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저스틴 비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는 비키니만 입은 수많은 미녀에 둘러싸여 이날의 주인공임을 증명했다.

1994년생인 저스틴 비버는 이날 스물한 번째 생일을 맞았다. 그는 최근 여러 여성과 염문설을 뿌리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전 세계를 돌며 말썽을 일으켜 ‘악동’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또 일본에서는 야스쿠니 신사 참배로 인해 한국과 중국 팬들로부터 맹비난을 받기도 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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