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인피니트 호야 ‘섹시함까지 장착한 댄스’

입력 2015-07-13 1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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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Reality’ 쇼케이스

인피니트(호야, 엘, 성종, 성열, 성규, 동우, 우현)가 13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새 미니앨범 ‘Reality’ 쇼케이스에서 멋진 공연을 하고 있다.

타이틀곡 '배드'는 '데스티니(Destiny)', '백(Back)' 등 인피니트의 유니크한 대표 곡들을 만든 프로듀서 알파벳이 작사, 작곡한 곡이다. 웅장하면서도 감각적인 사운드가 짐작할 수 없이 펼쳐지며, EDM 비트가 결합돼 인피니트 특유의 퍼포먼스와 서정성까지 한 곡에 집약된 곡이다.

타이틀곡 '배드'를 비롯해 '베팅(Betting)', '문라이트(Moonlight)', '발걸음', '마주보며 서 있어', '러브레터', '엔딩을 부탁해'까지 총 7곡이 수록 됐다.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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