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특급 팬서비스 삼성동 깜짝 등장

입력 2015-07-15 21:38: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배우 이정재가 삼성동을 마비시켰다.

이정재는 15일 저녁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한 쇼핑센터에서 게릴라 데이트를 가졌다. 영화 ‘암살’ 개봉을 앞두고 시민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 것이다.

게릴라 데이트가 진행된 쇼핑센터에는 이정재를 보기 위해 수백 명의 시민들이 모였고, 이정재가 등장하자마자 큰 환호를 보냈다.


현재 각종 SNS엔 이정재와 깜짝 데이트를 즐긴 시민들의 목격담이 게재되고 있으며 촬영장 일대가 마비된 사진도 올라온다.


이정재는 이날 팬들의 사인 요청,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화답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정재가 열연한 영화 ‘암살’은 오는 22일 개봉된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출처|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