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2PM, 300전사 못지않은 복근 공개

입력 2015-07-20 11: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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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2PM, 300전사 못지않은 복근 공개

'런닝맨 2PM'

‘런닝맨’에 출연한 그룹 2PM 멤버들의 근육질 몸매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우리 집으로 와요’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백진희와 그룹 2PM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리 집에 왜 왔니’ 미션 도중 격한 게임으로 2PM의 유니폼이 찢어지는 일이 발생했다.

이에 ‘런닝맨’ 2PM의 멤버 우영은 찢어진 옷을 보고 “이게 뭐예요. 무슨 게임이 이래”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이어 지석진은 찢겨진 옷 사이로 영화 300을 연상케 하는 복근을 자랑하는 찬성에게 “다음 앨범 재킷 이 아이템으로 어떠냐”고 제의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런닝맨’에는 정체불명의 팬을 찾아나서는 레이스가 펼쳐졌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런닝맨 2PM 런닝맨 2PM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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