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미쓰 와이프' 송승헌 "배용준 결혼식 정말 부러웠다"

입력 2015-07-28 16: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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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승헌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한 멀티플렉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미쓰 와이프’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엄정화, 송승헌이 강효진 감독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미쓰 와이프'는 잘 나가는 싱글 변호사 연우(엄정화)가 우연한 사고로 인해, 하루아침에 남편과 애 둘 딸린 아줌마로 한 달간 대신 살게 되면서 겪게 되는 작품이다. '미쓰 와이프’는 8월 13일 개봉 예정.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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