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 강호동, 이수근에게 호통 “방송에서 정색하지마”

입력 2015-09-11 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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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의 강호동이 이수근에게 애정 어린 일침을 가했다.

11일 오전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신서유기’에서는 삼장법사 레이스에서 패배한 강호동의 벌칙수행이 그려졌다.

몸에 마사지기를 부착한 이수근은 마사지기의 찌릿함에 계속된 고통을 호소하며 정색했다. 이런 모습을 본 강호동은 “정색하지마 방송에서”라며 호통을 쳤다.

이에 이수근은 “진짜 아프다고”라며 소리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신서유기’는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 삼장법사가 등장하는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예능적으로 재해석한 리얼 버라이어티다.

한편 ‘1박2일’ 시즌1 멤버 강호동과 이수근, 은지원, 이승기가 출연, 인터넷으로만 약 3주간 방송된다.

동아닷컴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신서유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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