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성♥박초은, ‘9년 열애→부부로’… 오늘(12일) 백년가약

입력 2015-09-12 06:48: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황제성♥박초은, ‘9년 열애→부부로’… 오늘(12일) 백년가약

개그맨 황제성과 개그우먼 출신 박초은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황제성과 박초은은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T타워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2007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9년 만에 결혼하게 된 두 사람은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선발돼 연예계에 데뷔하면서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케이스다.

이어 2009년에는 열애 2년째임을 당당히 밝히며 공개 열애를 최근까지 이어왔으며, 이번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결혼식 축가는 가수 최재훈이 맡을 예정이며, 황제성은 신랑임에도 결혼식 다음날 MBC ‘섹션TV 연예통신’ 생방송 일정을 소화한다. 그리고 오는 16일 신부 박초은은 달콤한 신혼여행을 떠난다.

한편 두 사람의 신접살림은 경기도 김포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드로잉픽쳐스 그리다 스튜디오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