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10월 10일 고척돔서 국내 최초 돔 콘서트 개최

입력 2015-09-14 13: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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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엑소가 국내 최초 돔 콘서트를 개최한다.

엑소는 10월 10일 오후 6시, 서울 고척동에 위치한 고척 스카이돔에서 ‘2015 EXO-Love CONCERT in DOME’의 개최를 확정지었다.

이번 콘서트는 올해 발표한 엑소 정규 2집 ‘EXODUS’ 및 2집 리패키지 ‘LOVE ME RIGHT’가 앨범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하고, 각종 음원차트 및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기획됐다.

게다가 이번 콘서트는 국내 최초 돔구장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첫 공연인 만큼, 엑소는 한국에서 최초로 돔 콘서트를 개최하는 가수로 기록돼 의미를 더했다.

이에 이번 콘서트는 팬들을 위해 무대와 토크, 이벤트가 어우러진 새로운 형식의 공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콘서트 예매는 9월 21일 오후 8시부터 인터넷 예매사이트 예스24를 통해 진행된다.

한편 ‘2015 EXO-Love CONCERT in DOME’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SMTOWN 내 엑소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최현정 기자 gagnr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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