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준혁’ 달렸지만 …안타까운 포스아웃

입력 2015-09-15 21: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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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3회말 1사 1, 2루에서 KIA 김주찬의 내야땅볼 때 1루주자 오준혁이 2루에서 한화 정근우에게 포스아웃되고 있다.

광주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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