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하석진, 냉장고 공개되자 “혼자 사는 티가 난다”

입력 2015-09-21 22: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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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하석진, 냉장고 공개되자 “혼자 사는 티가 난다”


‘냉장고를 부탁해’ 하석진, 냉장고 공개되자 “혼자 사는 티가 난다”
‘냉장고를 부탁해’ 하석진이 삶은 달걀 때문에 곤혹스러워 했다.
21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김영광 & 하석진, 훈남 배우들의 훈훈한 냉장고’ 두 번째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개된 하석진의 냉장고에서는 먼저 오래된 가지가 발견됐다. 하석진은 “최현석 셰프가 라타투이를 만드는 것을 보고 만들어 먹느라 가지를 샀는데 그 이후로 안 썼다”고 말했다.
이어 김성주는 “장갑에서 냄새가 엄청 난다. 바꿔야 겠다. 진짜 혼자사는 티가 난다”고 말했고, 정형돈은 “이 정도면 간병인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니냐”고 놀렸다.
또 하석진의 냉장고 속에서는 오래 된 삶은 달걀이 발견됐다. 이에 대해 하석진은 “친구가 보관해 달라고 했다”고 석연치 않은 변명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들이 “친구가 잠깐 맡겨다라고 했다고요?”라며 여자친구의 존재를 다시 추궁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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