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 박잎선 이혼… ‘아빠 어디가’ 이후 사이 안 좋아져

입력 2015-10-07 09: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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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박잎선 이혼… ‘아빠 어디가’ 이후 사이 안 좋아져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배우 박잎선이 파경을 맞아 안타까움을 전했다.

박잎선은 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양육권과 친권 등 모든 것은 내가 가져가는 것으로 했으며 양육비 문제는 원만하게 해결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잎선은 “자택은 애들과 내가 그대로 사는 것으로 하고 아이들 아빠가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송종국, 박잎선 부부는 이미 별거에 들어간 지 2년 가까이 됐으며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 이후 사이가 급격하게 안 좋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박잎선은 또한 “아이들은 서로 각자 잘 돌보기로 했다. 송종국이 애들을 데리고 잘 놀아주고 있고 나도 애들을 잘 돌보려고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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