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가 무한도전 젝스키스 앓이에 동참했다.

수지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도 짱 젝키 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젝스키스의 ‘기억해 줄래’앨범 재킷 사진. 94년 생인 수지의 응원이 시선을 모은 것.

한편 무한도전을 통해 16년 만에 완전체로 뭉친 젝스키스는 변하지 않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사진|수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