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사임당’으로 안방 복귀,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입력 2017-01-01 15: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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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승헌, 이철민, 김재욱, 이주연이 2017년 1월 1일 새해 인사를 전했다.

2017년 1월부터 '사임당 빛의 일기'로 3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하게 된 송승헌 또한 "새해에는 사임당으로 찾아 뵙게 됐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2017년에도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란다"는 새해 인사를 남겼다.

운세 카드를 받은 이철민, 최성준은 "너무 운세가 좋게 나온 것 같다. 모두 좋은 운세를 받은 것이 아닌지 의심스럽다"며 장난스럽게 맞받아치기도 했다.

영화 '다른 길이 있다' 개봉을 앞두고 있는 김재욱은 2017년 포부를 묻는 질문에 "2016년에는 좋은 일보다 안 좋은 일이 더 많았던 해 같다"며 "부디 하루 빨리 모든 일이 잘 정리가 돼서 2017년에는 지구라는 별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2016년보다 훨씬 행복한 해를 보내길 바란다"고 다소 독특한 답변을 내놨다.

더좋은이엔티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된 이번 영상은 추후 웨이보를 통해서 중국 팬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제공=더좋은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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