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박준형, 빨간 선물 들고 비-김태희 혼인미사 참석

입력 2017-01-19 14: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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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커플 가수 비(정지훈)와 배우 김태희가 5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는다.

가수 박준형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가회동 성당 앞에서 열린 비와 김태희의 혼인미사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결혼식은 양가 부모와 지인들과 소속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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