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헤이즈 인스타그램

사진 | 헤이즈 인스타그램


가수 헤이즈가 청초한 민낯을 자랑했다.

헤이즈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이구나..(이제 와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헤이즈는 민소매를 입고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따사로운 햇살을 만끽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헤이즈는 화려한 무대 화장을 벗은 수수한 민낯으로 내추럴한 매력도 함께 뽐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영화 ‘겨울왕국’의 올라프 가방을 멘 헤이즈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올라프’ 사랑은 익히 알려진 바. 그는 지난해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각종 올라프 물품으로 꾸며져 있는 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왜 이렇게 예뻐요”, “우리 다혜 하고 싶은 거 다해”, “헤이즈 노래 완전 좋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헤이즈는 지난 6월 26일 미니앨범 ‘///(너 먹구름 비)’를 발매,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휩쓸며 신흥 ‘음원 퀸’으로 떠올랐다.

최문교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사진 | 헤이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