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6’ 예고편…톰 크루즈 생고생 느껴지는 ‘극한 액션’

입력 2018-02-06 08:16: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미션 임파서블6’ 예고편…톰 크루즈 생고생 느껴지는 ‘극한 액션’

전세계가 기다리는 비교불가의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톰 크루즈의 압도적 액션을 담은 1차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돌아오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드디어 1차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1차 예고편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팬들과 쾌감과 스릴을 원하는 블록버스터 영화 팬들 모두의 기대를 한껏 고무하는 액션 집약으로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1차 예고편은 “네가 우려하던 끝이 오고 있어”라는 의미심장한 대사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이끌어온 주인공이자 첩보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가 맞이할 최악의 위기를 예고한다. 또한 이번 영화에서 이제까지의 선의의 선택이 에단 헌트에게 최악의 결과로 돌아와 맞게 되는 더는 불가능할 미션을 예감케 하는 대사와 상황들로 위기감을 고조한다. 이렇듯 시리즈 사상 가장 위험한 상황 속에서, 반박 불가능한 전세계 최고의 액션 배우 톰 크루즈의 에단 헌트가 다시 한 번 불가능을 뛰어넘는 미션을 수행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와 함께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1차 예고편은 시리즈를 이끌어온 배우들의 어김없는 컴백은 물론, 새롭게 합류한 배우 헨리 카빌의 모습까지 보여주며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미션을 기대케 한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미국 최첨단 첩보기관 IMF의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가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빠지는 액션 블록버스터. 전세계 10억 명이 넘는 시청 인구를 자랑하는 북미 최대 이벤트인 슈퍼볼 결승전에서 예고편을 최초 공개하며 여름 블록버스터의 선두에 선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전 시리즈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전세계 누적 수익 약 28억 달러(한화 약 3조 원), 국내 누적 2천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이다. 전세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히어로 톰 크루즈의 ‘에단 헌트’가 펼칠 전매특허 액션은 물론, DC 코믹스의 대표 캐릭터 ‘슈퍼맨’을 맡아 활약해 온 배우 헨리 카빌이 전격 합류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으로 시리즈의 세계관을 확장하며 액션의 지평을 넓힌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다시 한 번 메가폰을 잡았고, 사이먼 페그, 알렉 볼드윈 등 IMF 팀원으로 활약한 배우들은 물론,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서 놀라운 카리스마를 장착한 여성 요원의 탄생을 알린 일사 역의 레베카 퍼거슨까지 컴백해 더욱 강력한 활약을 예고하며 가장 강력한 시리즈의 귀환을 알리고 있다.

압도적인 1차 예고편을 공개하며, 사상 가장 위험한 미션으로 컴백을 알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올 여름 개봉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