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키키’ 이이경 등장에 공포→대폭소 “분장 못 지워”

이이경의 ‘분장쇼’가 펼쳐졌다.

6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는 분장을 지우지 못하고 거리를 활보하게 된 이준기(이이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촬영 일정이 미뤄지면서 이준기는 돌연변이 분장을 한 채 집에 돌아가게 됐다. 분장을 지우지 말라는 감독의 지시 때문이다. 이에 이준기는 돌연변이 분장 채로 버스에 탑승에 기사와 승객들에게 공포와 웃음을 선사했다.

또 지갑을 소매치기당해 경찰서에서 연락이 왔음에도 신원을 확인할 수 없어 다시 집에 돌아오는 웃지 못하는 상황을 연출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