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자체 브랜드 ‘밀라노 스토리’ 론칭

입력 2018-02-13 05:45: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현대홈쇼핑이 22일 패션의류 자체브랜드 ‘밀라노 스토리’를 론칭한다.

실용적이면서 편안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추구하는 ‘이탈리안 스타일과 본질’을 브랜드 콘셉트로 밀라노 몬테 나폴레오네 패션 거리의 편집숍을 표방한다. 30∼40대 여성을 겨냥한 브랜드로 실용적인 멋스러움, 트렌디한 도시적 감성, 절제된 세련미 등 3대 디자인 방향성을 추구했다.

현대홈쇼핑은 지난해 론칭한 ‘라씨엔토’와 함께 대표 패션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