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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 정소피아가 1~3차 주행 합계 15위에 랭크됐다.

정소피아는 17일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켈레톤 여자 3차 주행에서 52초 47을 기록하면서 1~3차 합계 2분 37초 61로 15위에 올랐다.

한편, 1~3차 주행 합계 오스트리아의 재닌 플록이 2분 35초 80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