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종반으로 향하고 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설상강국’ 노르웨이와 ‘스포츠강국’ 독일의 선두 다툼이 치열하다.
대회 12일째인 20일 일정이 마무리 된 가운데, 노르웨이가 금메달11개, 은메달10개, 동메달8개로 전체 1위에 올랐다.
이는 2위 독일과 금메달은 같은 수치. 노르웨이는 독일에 비해 은메달을 두 개 더 만이 획득해 1위에 나섰다.
이어 독일은 금11, 은7, 동5개로 2위에 자리했고, 캐나다가 금8개, 은5개, 동6개로 3위에 올랐다.
또한 네덜란드는 금6개, 은5개, 동3개로 4위, 프랑스가 금5개, 은4개, 동4개로 5위에 자리했다.
계속해 미국이 금5개, 은3개, 동4개로 6위에 올랐고, 스웨덴과 오스트리아, 한국이 금4개를 땄지만, 은메달과 동메달의 차이로 각각 7~9위를 차지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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