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밤 ‘동계올림픽을 기념한 세리머니’

2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AFC 챔피언스리그 H조 수원삼성과 가시마 엔틀러스의 경기에서 가시마가 2-1 승리를 거뒀다. 후반 수원삼성 크리스토밤이 만회골을 넣은 후 컬링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수원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