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6년 연속 정규리그 우승 성공!’

4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 인천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우리은행이 6년 연속 정규리그 우승을 달성한 뒤 선수들이 코트에서 기쁨을 나누고 있다.

아산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