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에버랜드

사진제공|에버랜드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의 튤립들이 경칩을 하루 앞둔 5일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에버랜드는 16일 개막해 4월29일까지 진행하는 튤립 축제를 앞두고 축제기간에 선보인 봄꽃들을 준비하느라 분주하다.

이번 튤립 축제에는 약 120만 송이의 봄꽃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