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통통 튀는 컬러감…사랑스러운 봄의 여신 [화보]

배우 한효주가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컬러 소화력을 과시했다.

한효주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가방 브랜드의 2018 S/S 신제품 화보가 공개됐다. 한효주는 산뜻한 컬러감과 파리지앵 감성을 그녀만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그는 파스텔톤부터 비비드까지 어떤 색상의 가방도 스타일링에 완벽하게 녹여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더해져 ‘봄의 여신’다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한효주는 김지운 감독의 신작 영화 ‘인랑’을 촬영 중이다.

사진|리뽀(Lipault)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