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뉴욕 특집’을 회상하며 김태호 PD에게 역정을 냈다.

1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13년의 토요일’ 제2탄이 공개됐다.

이날 유재석은 “그 때 너무 찍었다. 6일 있으면서 7개를 찍었다”라며 김태호 PD에게 “네가 사람이냐?”라고 지적했다.

이에 김태호 PD는 “여유있게 찍었으면 좋았을 특집이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한 유재석은 “그 때 노홍철이 묶었던 숙소에서 용변을 보다 변기가 막혔었다”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