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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강한나가 전소민의 방귀 일화를 폭로했다.

SBS '런닝맨' 15일 방송에는 패밀리 패키지 프로젝트 3탄인 '스틸 하우스-겟 아웃 레이스' 편이 그려졌다.

이날 강한나는 유재석이 전소민에게 "눈곱을 떼라"라고 지적하자 "대기실에서 팀복을 갈아입으면서 (전)소민 언니와 수다를 떠는데 '부릅' 하는 소리가 났다. 민망해서 못 들은 척했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멤버들이 "나물 '두릅' 찾는 소리냐"라고 놀리자 강한나는 "그 소리가 너무 귀여웠다"라고 수습에 나섰다.

전소민은 고개를 푹 숙이며 당황스러워해 웃음을 안겼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