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측 “4팀으로 분리돼 유닛 활동...리얼리티 제작” [공식입장]

워너원이 오는 6월 스페셜 앨범을 발매하고 유닛 활동을 시작한다.

16일 오전 워너원 측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워너원이 6월경 스페셜 앨범을 발매하고 유닛 활동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워너원은 총 4팀의 유닛으로 분리되어 활동하게 된다. 이들이 유닛으로 만들어 지는 과정 역리 리얼리티 방송으로 다루게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워너원은 최근 신곡 ‘부메랑’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사진│스포츠동아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