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한별이 지는 벚꽃에 아쉬움을 표했다.

박한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벚꽃아 떨어지지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는 만개한 벚꽃을 올려다보는 박한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검은색 야구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다. 그럼에도 살짝 드러난 D라인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한별은 현재 임신 9개월 차로 오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해 11월 남편과 혼인 신고를 마쳤다.

동아닷컴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