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김광규, 수타 훈련 나서…“역시 짜장면은 기계”

‘불타는 청춘’ 김광규가 수타 훈련에 나섰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3주년 특집 이벤트 ‘보글 짜글 청춘의 밥상’ 두 번째 이야기로, 300인분 요리 대접을 위해 본격적으로 재료를 준비하는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광규와 구본승은 수타면을 만들기 위한 훈련에 나섰다. 하지만 처음부터 쉬울 수 없을 터. 두 사람은 쉽지 않은 수타 방식의 면뽑기에 웃음을 자아내기만 했다.

이후 결국 연습을 중단하고 짜장면을 먹기 시작했다. 김광규는 “역시 짜장면은 기계다”라고 말하기에 이르렀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