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 꽃터널 즐기기” 한화아쿠아플라넷 여수 여름철 새단장

입력 2018-07-06 15: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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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수중터널을 재단장하는 등 여름 손님맞이에 나섰다.

수중터널은 여름 대표 꽃 수국으로 꾸미고, 포토존과 시원한 수국의 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후각 마케팅을 추가했다. 오션라이프관에는 샌드아트 체험존을, 아쿠아포리스트관에는 투명 아크릴 다리 스릴워터존을 마련했다.

여름 단장을 맞아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20일까지 ‘수국(水國)으로의 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수국 터널에서 찍은 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선착순 300명에게 아쿠아 캐릭터 우표를 증정한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2012년 엑스포를 시작으로 매년 100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여수의 대표 관광지다. 흰고래 벨루가를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에 두 곳 밖에 없는 ‘360도 돔수조’를 보유하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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