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탈출3’ 강성진 아들 민우 “전원생활, 학교·마트 멀어”

‘둥지탈출3’ 강성진 아들 민우가 전원생활에 대한 힘든 부분을 표현했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는 강성진의 아들이 전원생활에 대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강성진 아들은 강성진이 수박을 건네자 “못 먹겠다. 수박을 먹으면 목은 마른데 목이 아프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현영은 “오이를 못 먹는다. 근데 수박에서 오이맛이 난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또 강성진은 전원생활에 대해 “전원생활이 지금까지 한 선택 중에 베스트5 안에 든다. 근데 민우가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다”고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에 민우는 “학교와 마트가 멀고, 친구네 집도 멀어서 잘 못 노는 것 같다”고 그 이유를 말했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