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 아시아-퍼시픽 대학농구 챌린지’ 한국 연세대와 대만 경기에서 한국 신승민 대만의 수비를 뚫고 골밑을 공격하고 있다.

잠실학생체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