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헨리가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 내 갤러리아 면세점에서 열린 한 화장품 브랜드의 중국팬들을 위한 팬미팅 및 사인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