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 분신사바 시도…김종민 “진짜 무서워”

tvN \'대탈출\' 멤버들이 분신사바로 귀신을 불렀다.

12일 \'대탈출\' 7회에서는 악령 감옥에 갇힌 여섯 멤버들의 오싹한 탈출기가 그려졌다.

멤버들은 악령감옥에서 분신사바를 했다. \'귀신님 오셨습니까\'라는 질문만으로도 멤버들은 한 곳에 모여 두려워했다.

특히 김종민은 "와 진짜 무섭다. 나 원래 귀신 안 무서워하는데 여기 진짜 무서워"라고 말했고 멤버들은 서둘러 문제를 풀며 대탈출을 시도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