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쓸신잡3’ 측 “9월 첫방 확정·출연진 미정, 해외도 여행”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이 시즌3(이하 ‘알쓸신잡3’)로 돌아온다.

tvN 측은 13일 동아닷컴에 “‘알쓸신잡3’이 9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시즌3에서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편도 다뤄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구체적 장소는 아직 미정이고, 국내 도시와 해외 도시를 엮어서 한 시즌의 이야기를 구성 중”이라고 전했다.

‘알쓸신잡’은 정치·경제·미식·건축 뇌과학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잡학 박사’들과 연예계 대표 지식인(시즌1, 2 유희열이 출연, 시즌3 미정)이 분야를 막론한 ‘무한 지식 대방출의 향연’을 펼치는 프로그램. 출연진은 현재 미정인 상태다.

방송은 9월 중 편성돼 시청자를 찾는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