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1 2018‘ 23라운드 수원삼성과 FC서울의 86번째 슈퍼매치가 열렸다.

경기를 앞두고 양 팀 선수들이 광복 73주년을 맞이하여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수원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