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공작’이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신과 함께-인과 연’과 쌍끌이 흥행을 이끌고 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5일 ‘공작’은 47만 400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6일 자정 기준, 누적관객수 309만 7066명)

또 ‘목격자’가 36만 518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공작’, ‘신과 함께-인과 연’, 그리고 15일 개봉한 ‘목격자’까지 충무로 영화가 1위부터 3위를 차지하게 됐다.

‘목격자’와 같은 날 개봉한 ‘메가로돈’은 15만 628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4위를 차지했고 ‘맘마미아!2’는 13만 6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5위를 차지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