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바다가 1인 소속사를 차렸다.

29일 바다 측은 “바다가 1인 소속사인 ‘웨이브나인’을 차렸다.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보여드리려 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 소속사인만큼 새로운 마음으로 폭넓은 활동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전했다.

최근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마친 바다는 가수로서 앨범을 준비 중이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