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에는 자사 소속의 러닝크루인 ‘라이브스웨트2기’ 50명과 동아오츠카 직원들이 참가해 10km 코스(서울시청-동대문역-을지로입구역-서울시청)를 함께 달린다.
김정희 동아오츠카 스포츠파트 담당자는 “스포츠를 즐기는 고객들은 수분보충에 대한 필요성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직접 체험함으로써 포카리스웨트에 대한 가치를 몸소 느낄 수 있다”며 “러닝크루뿐 아니라 3 대 3 농구 대회 등 다양한 생활스포츠를 통해 체험형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아오츠카는 2009년부터 10년째 서울국제마라톤의 공식협찬사를 맡고 있고, 서울국제마라톤을 포함한 경주국제마라톤, 공주마라톤, 서울달리기대회 등 4개 대회에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를 후원하고 있다.
스포츠동아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