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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새로운 코치진을 영입하며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LG 트윈스는 24일 "최일언, 김호, 이종범, 김재걸 코치를 새롭게 영입하였다"라고 전했다.

한편, 코칭스태프 보직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